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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마침내 … 13년 만의 한국어 공연!

 

 

2023년, 마침내 유령이 온다!

긴 기다림 끝에 13년 만의 한국어 공연

전 세계 1억 4천 5백만 명을 매혹시킨 영원한 걸작 <오페라의 유령>이 13년 만에 한국어 공연으로 찾아온다. 2023년 3월 30일 부산 드림씨어터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며,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7월 14일 개막 예정이다. 2001년 초연 이후 <오페라의 유령> 한국어 공연은 21년간 단 두 차례만 성사되었다. 말 그대로 언제 다시 만날지 모르는 환영 같은 작품으로 13년 만에 성사된 진귀한 무대다. 부산 공연은 <오페라의 유령>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도시이자 부산 한국어 공연 초연으로 더욱 기대를 받고 있다. 무대 세트와 의상, 소품은 브로드웨이, 웨스트 엔드 초연 당시의 오리지널 디자인과 스케일로 그대로 제작되어 작품 본연의 웅장함과 스펙터클을 그대로 만난다.

 

살아있는 세기의 걸작!

사라지지 않을 영원한 당신의 첫 감동!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찬사를 받은 <오페라의 유령>은 세기를 넘어 문화 콘텐츠가 가진 강력한 파급력 그 자체를 상징하고 있다. 전 세계 1억 4천 5백만 명 격찬했으며 토니상, 올리비에상, 드라마 데스크상을 비롯한 전 세계 메이저 어워드 70여 개 부문 수상하였다. 현재 기네스북 공인 브로드웨이 최장기 공연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수많은 작품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공연계에서 웨스트 엔드와 브로드웨이에서 동시에 34년 넘게 연속 공연된 작품은 <오페라의 유령>이 유일하다. 대중성과 작품성 모두 겸비한 한 편의 작품 이상의 가치와 존재감으로 장르 자체를 대표하는 살아있는 신화이다.

 

다시 만나기 힘든 꿈의 캐스팅!

긴 기다림을 충족 시켜줄 42명의 주역들

긴 기다림을 충족시켜줄 캐스팅으로 돌아왔다. ‘오페라의 유령’ 역은 조승우, 최재림, 김주택, 전동석이, ‘크리스틴’ 역은 손지수, 송은혜, ‘라울’ 역은 송원근, 황건하가 맡는다. ‘무슈 앙드레’ 역에 윤영석, ‘무슈 피르맹’ 역에 이상준, ‘마담 지리’역 은 김아선 배우가 원캐스트로 캐스팅 되었다. ‘칼롯타’ 역에는 이지영, 한보라 배우가 ‘피앙지’ 역에는 박회림, ‘멕 지리’ 역에는 박지나 배우가 발탁되었다. 최정상의 배우들은 물론 한국어 프로덕션의 역사와 함께한 베테랑 배우와 세계를 무대로 활약한 아티스트와 빼어난 기량의 신예까지 총 42명의 완벽한 캐스팅은 긴 기다림의 가치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가면 속에 감춰진 매혹적인 러브 스토리 

숨을 앗아갈 황홀한 무대 예술의 극치

공연 예술의 백미라고 불리는 <오페라의 유령>은 주옥 같은 음악과 아름다운 러브 스토리, 환상적인 볼거리로 관객을 매혹 시킨다.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배경으로 가면에 모습을 숨긴 천재 음악가 유령, 프리 마돈나 크리스틴, 그녀를 사랑하는 자작 라울의 러브 스토리가 거장 웨버의 음악에 맞춰 매혹적으로 펼쳐진다. 화려하고 거대한 무대 세트는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17층 높이의 웅장한 파리 오페라 하우스, 객석에서 무대로 곤두박질 치는 거대한 샹들리에, 자욱한 안개와 수백개의 촛불로 뒤덮인 지하 호수까지 쉴 새 없이 명장면이 휘몰아치며 관객들을 황홀하고 신비한 세계로 안내한다.